감히사주는 무엇이 다른가

주변 궁합 레이더 · 검문 판정서 · 생년월일 무저장

감히사주는 생년월일시로 사주 궁합을 보는 무료 웹 서비스입니다. 설치와 회원가입이 없고, 반경 500m~5km 안에 있는 다른 이용자와의 궁합 점수를 레이더로 보여줍니다. 결과는 헬창 아빠(여성 이용자)와 사모님 엄마(남성 이용자)가 상대를 검문한 판정서 형태로 나옵니다.

사주 궁합을 보는 곳은 많습니다. 아래에는 감히사주가 그것들과 다른 지점만 적었습니다.

500m~5km내 주변 궁합 레이더 반경
24/24절기 날짜, 한국천문연구원 역서와 일치
0건서버에 저장하는 생년월일

1. 주변 사람과의 궁합이 실시간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궁합 서비스는 상대의 생년월일을 이미 알고 있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감히사주의 「내 주변」은 반대입니다. 위치 권한을 켜면 반경 안에 있는 다른 이용자가 레이더에 뜨고, 각자와 나의 궁합 점수가 함께 보입니다.

점수가 높은 사람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낮은 사람도 그대로 보여줍니다. 잘 맞는 사람만 알려주는 건 반쪽이고, 조심할 사람을 아는 것이 부모 마음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레이더 제목이 「나와 맞는 사람을 곁에 둬라」인 이유입니다.

2. 위치를 넘기지 않고 위치 기능을 만들었다

위치 기반 서비스에서 보통 가장 불안한 부분입니다. 감히사주는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지도가 아니라 레이더인 것이 핵심입니다. 지도로 만들면 이 약속을 지킬 수 없습니다.

3. 궁합이 판정서로 나온다

점수와 해설만 나오는 대신, 심사관이 등장해 판정을 내립니다. 여성 이용자에게는 헬창 아빠가, 남성 이용자에게는 사모님 엄마가 붙습니다. 점수 구간마다 심사관의 표정과 외침이 바뀌고, 결과는 「대길(大吉) · 즉시 통과」부터 「대흉(大凶) · 즉시 탈락」까지 다섯 등급의 검문 판정서 형태로 나옵니다.

처음 사주를 등록하면 심사관이 먼저 말을 겁니다. 「어딜 감히. 검문부터 받고 시작해라」 — 오늘의 운세도, 궁합도 전부 이 사람에게 검사받고 시작하는 구조입니다.

4. 상대가 앱을 안 써도 된다

상대 생년월일만 알면 직접 입력해서 바로 검문할 수 있습니다. 상대도 쓰고 있다면 QR을 찍으면 되고, 멀리 있으면 상대가 보낸 링크를 붙여넣으면 됩니다. 링크 하나면 원격으로도 서로 궁합을 볼 수 있습니다.

5. 쪽지는 궁합 70점부터

주변 사람에게 말을 걸 수 있지만 궁합 70점 이상인 상대에게만 가능합니다. 대화창은 없고, 한 사람에게 하루 한 통, 80자까지입니다. 받는 쪽은 나이대를 정하거나 아예 안 받기로 둘 수 있습니다. 쪽지는 24시간 뒤 사라집니다.

궁합 점수를 소셜 기능의 관문으로 쓴 것은 「궁합이 좋은 상대와 만나거라」는 이 서비스의 전제 때문입니다.

6. 회원가입도, 결제도 없다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입력한 사주 정보는 이용자 기기 안에만 남고, 서버에는 생년월일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무료이며 결제 기능 자체가 없습니다.

검문 받으러 가기

7. 이럴 때 쓰면 좋고, 이럴 땐 안 맞습니다

솔직하게 적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잘 맞는 경우

안 맞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감히사주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생년월일시로 사주 궁합을 보는 웹 서비스입니다. 다만 결과를 점수로만 보여주지 않고, 헬창 아빠(여성 이용자)와 사모님 엄마(남성 이용자)가 상대를 «검문»해 판정서를 내리는 형식을 씁니다. 설치가 필요 없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다른 사주 궁합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세 가지가 다릅니다. ① 반경 500m~5km 안에 있는 사람들과의 궁합 점수를 레이더로 보여주는 «내 주변» 기능, ② 절기 시각을 표가 아니라 태양 황경으로 직접 계산하고 진태양시·한국 표준시 이력까지 적용하는 계산 방식, ③ 생년월일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내 주변» 레이더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반경 안의 다른 이용자가 레이더에 점으로 뜨고, 각자와 나의 궁합 점수가 함께 보입니다. 점수가 높은 사람만이 아니라 낮은 사람도 보여줍니다 — 조심할 사람도 알아야 하니까요. 레이더를 끄면 내 정보도 즉시 서버에서 지워집니다.

내 위치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나요?

아니요. 좌표는 소수점 3자리(약 100m)로 뭉개서 저장하고, 다른 이용자에게는 좌표를 아예 보내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가는 건 거리(m)뿐이고, 레이더 위 방향은 실제 방위가 아니라 표시용으로 만들어낸 값입니다. 거리와 방향을 조합해도 위치를 역산할 수 없습니다. 3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상대가 앱을 안 써도 궁합을 볼 수 있나요?

네. 상대 생년월일만 알면 «상대 사주 직접 입력»으로 바로 검문할 수 있습니다. 상대도 앱을 쓴다면 QR을 찍거나, 멀리 있으면 상대가 보낸 링크를 붙여넣으면 됩니다.

쪽지는 아무에게나 보낼 수 있나요?

궁합 70점 이상인 상대에게만 보낼 수 있습니다. 대화창은 없고 한 사람에게 하루 한 통, 80자까지입니다. 받는 쪽은 나이대를 지정하거나 아예 안 받기로 둘 수 있습니다. 쪽지는 24시간 뒤 사라집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입력한 사주 정보는 이용자 기기 안(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무료인가요?

네, 무료입니다. 결제 기능이 없습니다.

설치가 필요한가요? 앱스토어에 있나요?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웹 주소(gamhisaju.co.kr)로 바로 열리고, 아이폰·안드로이드·PC 어디서나 브라우저로 씁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사주 계산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절기 시각을 표가 아니라 태양 황경으로 직접 계산합니다. 2025·2026년 12절 24개를 한국천문연구원 역서와 대조한 결과 날짜는 24개 전부 일치했고 시각은 평균 4.3분, 최대 13분 어긋났습니다. 진태양시 보정과 한국 표준시 이력(UTC+8:30 구간, 서머타임 12구간)도 적용합니다. 다만 사주 자체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예측 방법이 아니며, 재미로 보는 서비스입니다.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못 쓰나요?

쓸 수 있습니다. 시간을 모르면 세 기둥(연·월·일)으로 계산합니다. 궁합과 운세의 축이 되는 일간(日干)은 태어난 «날»로 정해지므로 큰 틀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계산 방식이 궁금하다면

절기 시각을 어떻게 구하는지, 진태양시와 한국 표준시 이력을 왜 따지는지는 사주 계산 방식에 따로 정리했습니다.